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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행자 4단계 - 뇌 자동화

뇌 자동화란 말은 조금 생소한 느낌이다. 뇌를 자동화한다? 뇌가 자동화되어봤자 무슨 의미가 있는가? 어차피 생각은 자동으로 되는것이 아닌가? 이런 생각이 들었다.
뇌 자동화란 말보다는 뇌 훈련이란 말을 쓰는게 어떨까 한다. 다음 챕터들에서 이런 내용이 있을 수도 있지만, 이 내용은 뇌를 훈련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한다.
뇌를 훈련하면 더욱 좋아 질 수 있다는 것이다. 뇌를 훈련하는 방법은 독서와 글쓰기인데 이건 쉽지만 쉽지 않다. 무슨말이냐? 책 읽는 것은 쉽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.
그렇다. 생각만 한다면 망상이다. 망상을 현실로 이루어야한다. 그것이 일론 머스크 아니겠는가.
또한, 여기에서는 뇌 훈련을 시키는 방법을 책 읽기 뿐만 아니라, 다른 2가지 방법을 소개한다.
바로 다른 분야의 공부를 하는 것과, 잠시 멍때리거나 생각을 멈추는 행동들이다.
내가 이 부분이 잘 안된다. 다른 분야를 공부하는 것은 언제나 좋아해씨만, 멍때리는것은 정말 시간낭비라는 생각을 많이 가졌다. 하지만 이제는 이 부분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했다.
지금도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던 글을 쓰고 있는걸 보면 많이 바뀌려고 하는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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